여기 저기 자료들을 뒤지다 발견한 자료네요..
표제/책임표시사항 : (國漢篆草)最新大玉篇 / 權寧達 書
발행사항 : 서울 : 錦湖書館, 1985
형태사항 : 1257p. ; 27cm
분류기호 : 한국십진분류법 -> 713.02 듀이십진분류법 -> 495.73
청구기호 : 청강713.02-권611ㅊ=2
출판년도 : 1988년상 저자 : 권영달
하느님 신은 출판사 금호서관에서 발행한 옥편에서 신(神)자의 고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느님신에 대한 문헌은 오래된 고서(古書)에서 종종 발견되며,
우리 민족의 3대 경전 중에 하나인 '삼일신고, 1913년 출판물'에는
하느님 신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하느님 신을 파자(破字)로 풀면,
하늘(一)과 땅(一) 사이에 해(日)와 달(月)의 밝음을 본다(示)는 의미입니다.
하늘과 땅 사이에 해와 달이 있는 밝은 세상, 광명천지를 창조하신 하느님입니다.
또 다른 의미로 해(日)는 천(天)을 의미하고 달(月)은 지(地)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사람(人) 안에서 하늘(天)과 땅(地)이 하나가 되는 인중천지일 사상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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